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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귀때기 북한말 정만복 알아보세요

화제의 드라마인 사랑의 불시착에서 이해하기 어려운 북한말으로 귀때기가 무엇인지 정만복과 함께 알아볼게요. 


우선 사랑의 불시착은 남한과 다른 북한에서 표현하는 말이 달라 시청하지 않으면 모를수 있답니다. 


또 사랑의 불시착의 경우 귀때기는 극중에서 정만복의 직업으로 나오게 되는데요. 


17살부터 귀때기라는 도청을 전담하는 사람을 뜻하는 말이라고 하는데요. 

이로 인해 다른 북한사람들에게도 미움을 받는 직업이라고 합니다. 


북한말 귀때기는 남이 말하는 이야기를 엿듣기 때문에 개인적인 일이나 비밀을 많이 알게되는데요. 


악용하는 사람에게 넘겨지게 되면서 좋은 사람도 피해를 입게 되어 내용이 전개되기도 한답니다.

본인의 이야기를 말하기보다 남의 말을 듣는 귀때기인 정만복은 리무혁 중대장에게 도움을 많이 얻었지만 자신으로 인해 죽임을 당했는데요. 


평생을 슬퍼하며 자괴감에 빠져 리무혁의 동생인 리정혁에게도 피해를 주기 싫어서 거짓말하는 모습도 보였답니다. 


비록 드라마라고 하지만 슬픈 북한의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며 앞으로의 사랑의 불시착 결말이 궁금해지는데요. 

얼마남지 않은 회차로 남한에서 일어날 일에 대해선 다음주를 기다려야겠네요. 


오늘은 사랑의 불시착 귀때기 북한말 정만복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요즘 정주행하고 있는 드라마로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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